Home | Admin
FAQ
 

HOME > 독자리뷰 > 독자리뷰


460 행복한 영어에 솔깃하다...
rhombic

학원, 단어외우기, 많은 숙제들을 떠난 행복한 영어공부가 과연 가능할까?

다 읽고 난 후 책을 덮으면서 내린 결론은...가능하다 였다.

그리고 영어유치원은 물론 일반 영어학원에 대한 적지않은 거부감을 가졌던

나에게는 '심봤다'라도 외치고 싶게 만들어준 책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와 무한 공감대를 느끼고 어느새 고개를 끄덕이며

행복영어법에 푹 젖어있는 나를 느꼈다.

, 전제조건이 필요했다.

일반학원은 모든 것이 아이의 몫이었다..엄마는 그저 감시자에 불과하다고나 할까?

하지만 여기에는 조력자로서의 엄마역할이 필요했다.

아이와 함께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엄마의 모습이 보였다.                                           

영어교육 뿐만이 아닌 현재의 엄마로서의 나를 돌아보게 해 준 책이었다.

그랬다. 나는 엄마였다. 아이들의 조련사가 아닌 엄마였다..(눈물 찔끔) 

홈스쿨이라는 다소 엄마에게는 부담이 적지않은 단어이지만,

몇 년이 지난후에는 오히려 스스로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고 있을

우리 아이들을 상상하며 오늘도 즐겁게, 아이들과 집에서 놀고 있다.

CD-ROM과 함께.... 

   

0

107,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