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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이 책을 만나면서 부모로서의 저를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yunjo618

이 책을 만나면서 부모로서의 저를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잘되기를 바라면서도 항상 조급하게 아이들을 닥달하기만 했습니다.

아이들의 개성을 죽이면서 고정된 틀에 얽매면서 성적에만 연연하면서요.

하지만 이제는 뭔가 저를 불안하고 답답하게 만들었던 안개가 조금씩 걷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우리가 살아온 것과 많이 다를 것이며 지금과 같은 교육방식으로는 진정한 글로벌 인재로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라는 사실에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십 여년 전에 아이들을 낳을 때만 해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모든 교육방식은 좀 달라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시험을 위한 죽은 영어와 끝도 없는 수학선행에 모두들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입장을 가진 지쳐가고 있는 많은 부모들이 이 책을 길잡이 삼아 아이들과 부모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교육에 대한 신념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실천하면서 정말 크게 달라진 점은 주변 지인들과 만나도 교육으로 인해 느끼는 고통이나 아이들로 인한 힘든 점을 크게 불만으로 쏟아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겼고 또 아이들에 대한 믿음도 두터워졌습니다

 이 책을 저와 아이들을 위한 인생에 가장 훌륭한 지침서로 여기고 지속적인 부모교육과 권해 주신 훌륭한 인생의 지침서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어디를 가서도 쓸모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어 외 아이들 교육의 큰 길잡이가 되어 주신 저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처음 저자분을 알게 도와주신 교육평론가 이범 선생님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분당에서 윤조맘 

[출처 :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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