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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HOME > FAQ > 저자에게 들어봅시다.

 

질문1)신간 제목이 『조기유학 필요없는 행복영어 공부법』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진짜로 조기유학이 필요 없나요?

질문2)몇 년 전부터 교육이나 학습에서 홈스쿨링 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영어 학습에 홈스쿨링이 그렇게 좋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질문3)저자께서 책을 통해 줄기차게 주장하시는 영어 학습 방법은 결국 조기영어학습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로 인해 우리말(한국어)에 끼치는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우리말도 모자란 어린 아이들이 영어에 집중하다가 국어인 우리말에 서툴게 되는 일이 벌어질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보완점이랄까 하는 점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걱정할 일이 아니라면 걱정 말라는 확신이라도… 필요합니다.

질문4)모국어습득방법에 의해서 공부처럼 부담을 주지 말고 놀이처럼 아이에게 친숙하게 함으로써 우선 듣기와 말하기가 된다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아이가 말하기와 듣기에 익숙하다 보면 읽기와 쓰기에 소홀해지거나 책읽기와 Writing 을 싫어하면 어쩌지요?

질문5)2장 2절에서 ‘교육의 목표를 높게 잡아라’ 에서 구체적인 목표 설정 방법이랄까 수준 같은 것도 알고 싶어요. 결국 영어에 관해서는 미국 유명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정도의 실력이면 된다는 말씀이신지요?

질문6).엄마, 아빠가 영어를 잘 못해도 괜찮나요?

질문7) CD-ROM과 영어동화책만으로 과연 영어가 될까요?

질문8)하루 3시간을 영어환경에 어떻게 노출 시킬 수 있을까요?

질문9)다양한 환경을 열어 주었는데 아이들이 스스로 하려고 하질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10)한 장의 CD-ROM을 금방 다 보았다고 하면서 다시 보려고 하질 않아요.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질문11)CD-ROM을 할 때 반드시 엄마랑 같이 하려 들어요. 이럴 땐 혼자 하라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엄마가 같이 놀아 주어야 할까요?

질문12)아이가 게임 스타일의 CD-ROM만 보려고 해요. 파닉스나 흉내내기 CD-ROM을 많이 봐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질문13)CD롬으로 노는 것처럼 학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PC 가 필요한데, PC를 너무 오래 하다 보면 부작용(사회성 결핍이나 컴퓨터 중독 같은 부작용) 이 있지 않을까요?

질문14)아이가 영어책을 거들떠 보려고 하지를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15)책을 볼 때 엄마가 읽어주면 왜 안 되나요?

질문16) 비디오나 DVD를 많이 보는 것이 왜 안 좋은가요?

질문17)자녀가 두 명인데 둘째가 아직 많이 어려서 언니가 하는 일마다 방해가 됩니다. 큰 아이가 동화책이라도 보려고 하면 둘째가 방해를 많이 합니다. 영어 홈스쿨링 환경을 만들어 주기가 너무 어려울 것 같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질문18)위와 같은 학습과정은 결국 ‘공부’ 인 것 같습니다. 영어도 놀이에서 공부로 넘어가는 단계가 필요하다는 말씀이네요. 영어놀이까지는 성공적이었지만 영어공부에 실패할 수도 있다는 걸로 이해됩니다. 계속 홈스쿨링을 강조하셨는데, 결국 공부단계에도 홈스쿨링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질문19)아이가 초등고학년이거나 중학생일 경우 이 방법으로 영어를 익히는 것이 너무 늦은 걸까요?

질문20)자녀의 미래를 위해서 부모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시고 부모로서 공부해야 할 내용들을 많이 실어 주셨는데요, 그래도 우리나라 입시 현실을 생각하면 답답합니다.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다리라는 말씀은 너무 원칙적이고 이상적인 얘기인 것 같아요. 자녀의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데 좀 더 구체적이고 계획적인 방법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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